일본 검색 병원 제목의 모바일 생략 구간 점검

일본어 검색 제목이 모바일에서 잘린다면 글자 수를 추측해 맞추지 마세요. 병원 선택에 필요한 말을 먼저 정해 제목 앞부분으로 옮기고, 실제 검색 화면에서 잘림 여부를 다시 관찰해 고칩니다.

목차

일본 환자가 잘린 제목에서 놓치는 병원 선택 정보

핵심 답

일본어 검색 제목이 모바일에서 잘린다면 생략 글자 수를 추측해 맞추지 마세요. 일본 환자가 병원을 선택할 때 필요한 말을 먼저 정하고, 그 말이 제목 앞부분에 오도록 순서를 변경한 뒤 실제 검색 화면에서 잘림 여부를 다시 관찰해 고칩니다. 글자 수만 줄이는 방식으로는 어떤 말이 남는지 알 수 없어서, 병원은 실제 화면에 남은 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일본 환자가 검색 결과에서 먼저 알고 싶은 정보는 어떤 진료를 하는 곳인지, 어느 병원인지, 한국에 있는 병원인지입니다. 이 정보가 제목 뒤쪽에 있으면 잘린 제목만 읽은 환자가 다른 병원이나 일본 현지 병원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잘린 제목을 캡처해 이 정보 가운데 사라진 말에 표시부터 합니다.

제목 속 말병원 선택에 필요한 정도잘렸을 때 생기는 오해옮길 위치
진료 분야높음원하는 진료를 하는 곳인지 알 수 없음맨 앞 또는 병원명 바로 뒤
병원명높음비슷한 이름의 다른 병원과 혼동앞부분
한국 소재 여부중간 이상일본 국내 병원으로 착각진료 분야와 병원명 다음
수식어·소개 문구낮음선택에 미치는 지장이 적음맨 뒤

표의 옮길 위치는 순서의 원칙이며 정해진 글자 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진료 분야와 병원명 가운데 무엇을 맨 앞에 놓을지는 페이지 목적에 따라 원장이나 실장이 정합니다. 진료 안내 페이지라면 진료 분야를, 병원 소개 페이지라면 병원명을 앞에 놓는 방식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 여부를 정하는 판단 기준

잘린 제목 안에 진료 분야와 병원명이 모두 남아 있다면 수정 순서를 뒤로 미뤄도 됩니다. 이때는 남은 말만 읽고도 환자가 병원을 알아볼 수 있는지 일본어 담당자가 읽어 판단합니다. 수식어만 잘린 제목은 급하게 고치지 않고 다음 정기 수정 때 함께 다룹니다.

진료 분야나 병원명 가운데 하나라도 잘려 나갔다면 그 페이지는 바로 수정 대상으로 올립니다. 한국 소재 여부가 빠진 경우는 본문 첫머리에 한국 병원임이 드러나는지 함께 따져 수정 순서를 정합니다. 수정 대상 목록에는 페이지 주소 대신 페이지 이름과 빠진 요소를 함께 기재해 두면 제작사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판단은 일본어를 읽는 사람이 잘린 제목만 읽고 내린 해석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어 원문을 아는 담당자는 잘린 뒷부분을 머릿속으로 채워 읽기 쉬워서 오해 여부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일본어 담당자가 없다면 통번역을 맡긴 외부 인력에게 잘린 제목만 보내 뜻을 묻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선택 요소를 앞에 놓는 제목 수정 순서

제목 수정은 빠진 요소를 찾는 일에서 시작해 같은 조건으로 다시 관찰하는 일로 끝납니다. 중간에 일본어 버전 구조와 광고 문구를 따지는 단계가 들어가는 이유는 제목만 고쳐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페이지마다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담당자는 단계마다 누가 맡는지 미리 정해 두면 진행이 막히지 않습니다. 빠진 요소 찾기와 재관찰은 마케팅 담당자가, 구조 문의는 제작사가, 광고 문구 판단은 실장이 맡는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장은 최종 제목안만 승인하는 방식으로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잘린 제목에서 빠진 선택 요소를 찾습니다. 앞의 표에 따라 진료 분야·병원명·한국 소재 여부 가운데 사라진 말을 표시합니다.
  2. 일본어 버전이 검색엔진에 제대로 노출되는 구조인지 제작사에 묻습니다. 검색 결과에 한국어 페이지가 대신 나온다면 그 원인을 제작사에 묻고, 답을 받은 뒤에 제목 수정을 진행합니다.
  3. 선택 요소를 앞쪽에 놓는 순서로 제목을 다시 씁니다. 수식어는 뒤로 보내거나 설명문으로 옮깁니다.
  4. 변경한 문구를 의료광고 문의처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앞으로 옮긴 말이 과장이나 보장처럼 읽히지 않는지 실장이 판단합니다.
  5. 수정 전과 같은 조건에서 검색 화면을 다시 관찰합니다. 잘림이 남아 있으면 셋째 단계로 돌아가 순서를 다시 조정합니다.

다섯 단계는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 있으며, 셋째부터 다섯째 단계를 몇 차례 되풀이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되풀이할 때마다 제목안에 차수를 붙여 기록하면 어떤 순서가 덜 잘렸는지 나중에 대조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단계에서 구조 문제가 나오면 그 문제를 해결한 뒤에 셋째 단계를 진행합니다.

단계별 점검표와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

점검 단계확인할 내용확인 방법다음 조치
빠진 요소 찾기진료 분야·병원명·한국 소재 여부가 남았는지모바일 검색 화면 캡처에 표시빠진 요소가 있으면 수정 대상 목록에 기재
일본어 버전 구조검색 결과에 일본어 페이지가 나오는지제작사에 언어 버전 지정 방식 문의한국어 페이지가 나오면 원인을 제작사에 문의
광고 문구 점검앞으로 옮긴 말이 과장이나 보장으로 읽히는지실장이 문구를 읽고 애매하면 문의처에 질문문제 문구를 고치고 질문과 답을 보관
재관찰같은 조건에서 잘림이 남는지수정 전과 같은 기기·검색어로 캡처잘림이 남으면 순서 재조정

담당자가 먼저 준비할 자료는 수정 전 검색 화면 캡처와 그때 쓴 기기 이름, 검색어입니다.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수정 뒤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관찰할 수 없어서 수정 전후의 잘림 차이를 가릴 수 없습니다. 캡처 파일 이름에 날짜와 페이지 이름을 넣어 두면 차수별로 찾기 쉽습니다.

제작사에 보낼 자료로는 수정 대상 페이지 목록과 새 제목안, 언어 버전 구조에 대한 질문을 한 문서에 묶습니다. 질문은 일본어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일본어 버전으로 알려져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알리는지 정도로 짧게 씁니다. 제작사의 답은 그대로 보관해 다음 수정 때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지 않게 합니다.

실장에게는 새 제목안과 수정 전 제목을 나란히 놓은 자료를 넘깁니다. 앞으로 옮긴 말에 밑줄 대신 괄호로 표시해 두면 광고 문구로 읽힐 소지가 있는 말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문의처에 질문했다면 질문한 날짜와 받은 답을 같은 자료에 추가합니다.

검색엔진이 읽는 화면이 일본어 버전인지 가리는 기준

구글은 언어나 지역별로 여러 버전의 페이지가 있으면 그 사실을 알려 주라고 안내하며, 따로 조치하지 않아도 다른 언어 버전을 찾을 수 있지만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편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알리는 방법으로는 HTML, HTTP 헤더, 사이트맵 세 가지를 들고, 구글 쪽에서는 세 방법이 같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병원 사이트가 이 가운데 어떤 방법을 쓰는지 제작사에 묻고 답을 기록합니다.

구글은 각 언어 버전이 자기 언어뿐 아니라 다른 모든 언어 버전도 함께 나열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병원 사이트가 이 안내대로 되어 있는지는 담당자가 직접 알기 어려우므로 제작사에 물어 둘 일입니다. 담당자는 제작사에 일본어 페이지와 한국어 페이지가 서로를 나열하고 있는지 목록을 받아 대조합니다.

구글은 IP 분석으로 콘텐츠를 조정하지 말라고 하며, 구글 크롤링 대부분이 미국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접속 위치에 따라 언어를 자동으로 변경하는 사이트라면 검색엔진이 일본어 제목을 읽지 못할 수 있으니 제작사에 그런 설정이 있는지 묻습니다. 그런 설정이 있다면 제목 수정보다 이 문제를 먼저 제작사와 정리합니다.

변경한 제목의 의료광고 문구 점검과 재관찰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은 광고 내용에 관한 문의처로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을 안내합니다. 제목 앞부분으로 옮긴 말은 검색 결과에서 가장 먼저 읽히므로 수식어였을 때보다 광고 문구로 읽힐 소지가 커질 수 있습니다. 실장은 앞으로 옮긴 말이 진료 결과를 약속하거나 다른 병원보다 낫다고 읽히지 않는지 판단합니다.

같은 가이드라인은 열거되지 않은 행위라고 해서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밝힙니다. 그래서 가이드라인 예시에 없는 표현이라는 이유만으로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판단이 애매한 문구는 문의처에 질문하고, 질문 날짜와 답을 제목안 자료에 함께 보관합니다.

문구 점검을 마친 제목은 수정 전과 같은 기기, 같은 검색어로 다시 검색해 캡처합니다. 수정한 날짜를 기록해 두고, 새 제목이 검색 화면에 나타날 때까지 며칠 간격으로 몇 차례 관찰합니다. 이때는 잘림 여부와 남은 선택 요소만 기록하고, 순위 변화는 수정 판단에 넣지 않습니다.

제목 수정에서 자주 틀리는 방식

한국어 제목의 순서를 그대로 번역해 일본어 제목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 제목에서는 앞에 놓였던 수식어가 일본어로 옮기면 더 길어져 선택 요소를 뒤로 밀어낼 수 있습니다. 일본어 제목은 번역이 끝난 뒤 선택 요소의 순서를 따로 다시 정합니다.

병원명만 앞으로 옮기고 진료 분야를 빼 버리는 방식도 자주 나옵니다. 병원명을 처음 접하는 일본 환자에게는 이름만으로 어떤 진료를 하는 곳인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병원명이 앞에 오더라도 진료 분야가 잘리지 않는 범위 안에 함께 들어가는지 따집니다.

여러 진료 페이지의 제목 앞부분을 똑같이 병원명으로 시작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린 제목끼리 구별되지 않아 환자가 어느 페이지를 눌러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말이 앞부분 안에 들어가도록 진료 분야를 병원명 앞에 놓는 방식도 함께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제목을 고치면 한국어 페이지 제목도 함께 고쳐야 하나요?

함께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어 제목은 한국 환자의 검색 화면을 기준으로 따로 판단합니다. 다만 두 제목의 병원명 표기가 서로 다르게 바뀌지 않았는지는 수정 때마다 대조합니다.

잘리는 모습이 기기마다 다르면 어느 화면을 기준으로 삼나요?

병원이 자주 쓰는 기기 하나를 기준 기기로 정해 계속 같은 기기로 관찰합니다. 여력이 있다면 화면 크기가 다른 기기를 하나 더 정해 두 화면 모두에서 선택 요소가 남는지 기록합니다. 기준 기기를 중간에 변경했다면 그 날짜를 기록해 이전 관찰과 섞지 않습니다.

병원명이 길어서 제목 앞부분을 다 차지하면 어떻게 하나요?

일본 환자에게 이미 알려진 짧은 표기가 있다면 그 표기를 쓸 수 있는지 원장이 정합니다. 짧은 표기를 쓰더라도 홈페이지와 다른 채널의 병원명 표기와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 짧은 표기가 없다면 진료 분야를 병원명 앞에 놓는 순서를 시험합니다.

제목을 고친 뒤에는 얼마 동안 다시 관찰해야 하나요?

재관찰 간격은 병원이 관리할 수 있는 수준에서 담당자가 정합니다. 수정 직후 몇 차례는 짧은 간격으로, 잘림이 해결된 뒤에는 정기 점검 때 함께 관찰하는 방식이 운영하기 쉽습니다. 사이트 개편이나 페이지 추가가 있었다면 그때 다시 관찰합니다.

제목을 고칠 권한이 제작사에만 있으면 어떻게 요청하나요?

페이지 이름, 현재 제목, 새 제목안, 수정 사유를 한 문서로 정리해 보냅니다. 수정 사유에는 잘린 화면 캡처를 첨부해 제작사가 같은 문제를 눈으로 알 수 있게 합니다. 반영 날짜를 회신받아 재관찰 일정을 그 날짜에 맞춰 정합니다.

맨 위로 이동

의료관광마케팅 시작과 국가별 시장 선택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