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층을 먼저 정하는 조합 기준
일본 SNS 병원 광고의 거주지 설정과 일본어 설정은 정답 조합을 미리 정해 두고 쓰는 방식이 맞지 않습니다. 먼저 이 캠페인이 일본에 사는 일본어 사용자, 일본 밖에 사는 일본어 사용자, 일본에 사는 비일본어 사용자 가운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문서로 정합니다. 그다음 계정 인사이트의 팔로워 위치를 추산 참고 자료로 대조해 조합을 선택합니다.
거주지 조건과 언어 조건은 서로 다른 사람을 가려내는 조건입니다. 두 조건을 함께 설정했을 때 플랫폼이 대상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집행 전에 병원이 확인할 일입니다. 인스타그램 고객 센터의 인사이트 안내는 광고 언어 타깃의 작동 방식을 다루지 않으므로, 언어 설정이 노출에 주는 효과는 단정하지 않고 담당자가 해당 플랫폼의 현재 안내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층 | 거주지 조건 | 언어 조건 | 병원이 이 대상층을 선택하는 이유 |
|---|---|---|---|
| 일본 거주 일본어 사용자 | 일본 | 일본어 | 일본에서 출발하는 방한 진료 문의를 받으려는 경우 |
| 일본 밖 거주 일본어 사용자 | 일본 외 지역 | 일본어 | 한국 등 다른 나라에 사는 일본어 사용자에게 안내하려는 경우 |
| 일본 거주 비일본어 사용자 | 일본 | 일본어 외 언어 | 일본에 사는 다른 언어 사용자에게 안내하려는 경우 |
| 대상층 미정 | 정하지 않음 | 정하지 않음 | 집행을 미루고 대상층 정의부터 다시 하는 경우 |
표의 네 번째 행은 실제 집행 조합이 아닙니다. 캠페인 기획서에 대상층 칸이 비어 있으면 거주지와 언어 조건을 먼저 정하지 않고, 원장이나 실장이 대상층을 결정할 때까지 설정을 멈춥니다. 한 캠페인에 두 대상층을 섞어 넣으면 결과를 나눠 읽기 어려우므로 대상층마다 캠페인을 따로 만드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조합을 정할 때 쓰는 판단 기준
첫 번째 기준은 광고를 본 사람이 어디서 출발해 병원에 오는지입니다. 일본에서 출발하는 환자를 원하면 거주지를 일본으로 두고, 이미 한국에 머무는 일본어 사용자를 원하면 거주지 조건을 일본 밖으로 정합니다. 출발지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실장이 상담 기록에서 출발지 항목을 먼저 정리합니다.
두 번째 기준은 병원이 그 언어로 상담을 이어 갈 수 있는지입니다. 일본어로 광고를 내고도 일본어 상담 창구가 없으면 문의가 들어와도 답하기 어렵습니다. 담당자는 광고 언어와 상담 언어가 같은지 기획 단계에서 대조합니다.
세 번째 기준은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의 언어가 대상층과 맞는지입니다. 일본 거주 비일본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면서 일본어 페이지로만 연결하면 대상층과 페이지가 어긋납니다. 이 경우 연결 페이지를 대상 언어로 준비하거나 대상층 정의를 변경합니다.
집행 전 판단 순서와 준비 자료
집행 순서는 대상층 정의, 인사이트 대조, 연령 조건과 광고 규정 대조, 설정표 작성으로 이어집니다. 앞 단계가 끝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진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담당자는 단계마다 결과를 한 문서에 남겨 원장이나 실장이 승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인스타그램 고객 센터는 팔로워가 100명 이상인 공개 계정이 팔로워의 주요 위치와 연령대 같은 추세를 인사이트로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조회한 사람과 참여한 계정 지표는 추산치이며 개발 중이라고 함께 밝힙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이 수치를 대상층 가설을 대조하는 참고 자료로만 쓰고, 거주지 조합을 정하는 증거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 캠페인 대상층을 거주지와 언어 두 칸으로 정의합니다. 실장이 기획서에 대상층 한 가지를 기재하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 계정 인사이트에서 팔로워 주요 위치와 연령대 화면을 캡처합니다. 조회한 날짜와 기간 설정을 함께 기재합니다.
- 인사이트 내용과 대상층 정의가 어긋나는지 대조합니다. 어긋나면 대상층을 변경할지 그대로 둘지 원장이나 실장이 판단합니다.
- 진료 분야에 맞는 연령 타깃 조건과 광고 규정을 대조합니다. 광고 문구와 이미지 시안도 이 단계에서 함께 준비합니다.
- 거주지·언어 조합과 그 의도를 설정표에 기재합니다. 설정표 승인 후에만 광고 관리 화면에 입력합니다.
준비할 자료는 캠페인 기획서, 인사이트 캡처, 진료 분야 목록, 광고 문구와 이미지 시안, 상담 가능 언어 목록입니다. 대행사가 집행을 맡는 경우에도 이 자료는 병원이 보관합니다. 자료가 한 곳에 모여 있으면 다음 캠페인에서 같은 판단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계별 대조 항목과 판단 유보 조건
| 확인 항목 | 확인 방법 | 판단이 유보되는 경우 |
|---|---|---|
| 캠페인 대상층 | 기획서의 거주지·언어 칸 대조 | 두 칸 중 하나라도 비어 있는 경우 |
| 팔로워 주요 위치 | 인사이트 캡처와 조회 기간 기록 | 인사이트 항목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 |
| 연령 타깃 조건 | 진료 분야와 연령 설정 대조 | 진료 분야가 여러 개로 섞인 경우 |
| 광고 문구·이미지 | 광고 규정과 시안 대조 | 표현이 규정에 맞는지 불분명한 경우 |
판단이 유보되면 그 캠페인은 설정표 승인 단계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유보 사유를 설정표 비고란에 기재하고, 누가 언제까지 해결할지 정합니다. 해결 담당이 없으면 실장이 직접 맡습니다.
메타 투명성 센터의 건강 및 웰빙 정책은 화장품, 성형시술, 성형수술을 홍보하는 광고는 18세 이상을, 다이어트·건강·체중 감량·체중 증량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광고는 만 19세 이상을 타게팅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같은 정책은 체중 감량·증량 제품과 서비스, 화장품, 성형시술 광고에 신체 외모를 열등하게 언급하는 콘텐츠를 담는 것을 금지합니다. 담당자는 진료 분야가 이 범주에 드는지 따지고, 연령 설정과 문구를 설정표에 함께 기재합니다.
메타는 광고주가 광고 규정 외에 커뮤니티 규정도 준수해야 한다고 밝힙니다. 그러므로 광고 문구뿐 아니라 연결된 계정의 게시물 표현도 함께 대조 대상에 넣습니다. 규정 해석이 애매한 표현은 원장이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조합 설정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가장 흔한 실수는 일본어 설정만 걸면 일본에 사는 사람에게 광고가 간다고 여기는 경우입니다. 언어 조건만 걸었을 때 어느 지역 사람에게 노출되는지는 담당자가 집행 전에 플랫폼 안내에서 확인할 일입니다. 일본 출발 환자를 원한다면 거주지 조건을 따로 걸었는지 설정표에서 대조합니다.
반대로 거주지를 일본으로만 두고 언어 조건을 비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어 조건을 비웠을 때 대상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병원이 플랫폼 안내에서 확인할 일이며, 광고 문구가 일본어뿐이라면 이 설정이 의도와 맞는지 따로 따집니다. 담당자는 언어 조건을 비운 이유를 설정표에 기재해 의도한 설정인지 남깁니다.
팔로워 주요 위치가 일본으로 많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거주지를 일본으로 정하는 경우도 주의합니다. 팔로워 분포는 이미 계정을 아는 사람의 정보이므로 새로 만날 대상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인사이트는 대상층 가설과 어긋나는지를 가리는 데만 쓰고, 결정은 기획서의 대상층 정의를 따릅니다.
캠페인별 조합 설정표 작성법
설정표에는 캠페인 이름, 대상층, 거주지 조건, 언어 조건, 연령 조건, 의도를 한 줄로 기재합니다. 의도 칸에는 이 조합으로 어떤 문의를 받으려는지를 한 문장으로 씁니다. 의도를 쓰지 못하는 캠페인은 대상층 정의가 덜 된 것이므로 첫 단계로 돌아갑니다.
인사이트 대조 결과는 수치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대상층 가설과 맞았는지, 어긋났는지, 판단할 수 없었는지로 기재합니다. 캡처 파일 이름과 조회 날짜를 함께 남기면 다음 담당자가 근거 자료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판단할 수 없었다면 그 사유도 한 줄로 씁니다.
설정표를 광고 관리 화면에 입력한 뒤에는 입력한 사람이 화면과 설정표를 한 번 더 대조합니다. 거주지와 언어 칸이 설정표와 다르면 집행을 시작하지 않고 바로 고칩니다. 대조한 사람의 이름과 날짜를 설정표 마지막 칸에 남깁니다.
조합을 변경할 때의 추가 판단 기준
집행 중에 조합을 변경하고 싶다면 기존 캠페인을 고치기보다 새 캠페인으로 만드는 편이 결과를 나눠 읽기 쉽습니다. 같은 캠페인 안에서 거주지나 언어를 바꾸면 변경 전후의 반응이 한데 섞일 수 있습니다. 변경 이유와 날짜는 설정표에 새 줄로 기재합니다.
문의가 적다는 이유로 거주지나 언어 조건을 넓히는 결정은 신중히 내립니다. 조건을 넓히면 처음 정한 대상층과 다른 사람이 문의할 수 있고, 상담 창구가 그 언어를 감당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넓히기 전에 상담 가능 언어 목록부터 다시 대조합니다.
여러 진료 분야를 한 캠페인에 묶는 경우에는 연령 조건이 가장 엄격한 분야를 기준으로 맞춥니다. 분야마다 대상층이 다르다면 캠페인을 분야별로 나눕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실장이 정하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정표 작성과 승인은 병원 안에서 누가 맡아야 하나요?
작성은 광고를 실제로 입력하는 마케팅 담당자가 맡는 편이 정확합니다. 승인은 대상층과 진료 분야를 결정할 수 있는 원장이나 실장이 합니다. 대행사가 입력하더라도 승인 서명은 병원 쪽에 남깁니다.
대행사가 이미 정한 거주지·언어 조합을 병원이 다시 정해야 하나요?
대행사 조합이 병원의 대상층 정의와 맞는지 먼저 대조합니다. 맞으면 그 조합을 설정표에 옮겨 적고 의도 칸만 병원이 채웁니다. 맞지 않으면 대행사에 변경을 요청하고 변경 결과를 설정표로 받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아직 없는 병원은 대상층을 어떻게 정하나요?
인사이트 대조 단계는 비워 두고 상담 기록과 문의 경로로 대상층을 정합니다. 설정표 비고란에 인사이트 자료가 없다고 기재합니다. 계정을 만든 뒤 자료가 생기면 그때 대조 결과를 추가합니다.
일본어 광고 문구를 감수할 사람이 병원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외부 번역자나 일본어 상담 인력에게 문구 감수를 맡깁니다. 감수자 이름과 감수 날짜를 설정표에 함께 기재합니다. 감수가 끝나기 전에는 언어 조건이 일본어인 캠페인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세 대상층을 모두 노리고 싶을 때 예산은 어떻게 나누나요?
대상층마다 캠페인을 따로 만들고 각각 예산을 정합니다. 처음에는 상담 창구가 가장 잘 대응할 수 있는 대상층에 더 많이 배정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배분 비율과 그 이유는 원장이 정하고 설정표에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