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검색용 병원 자료의 문서 파일·웹페이지 선택

중국어 병원 소개서는 검색되게 하려는 본문을 웹페이지로 두고, 문서 파일은 상담·전달용 보조본으로 따로 판단합니다. 어느 형식이든 외국어 진료정보 제공이므로 같은 광고 확인 기준을 거칩니다.

목차

검색용 자료와 상담 전달용 자료의 구별

핵심 답

중국어 병원 소개서 가운데 검색에서 찾게 하려는 본문은 웹페이지로 두고, 문서 파일은 상담·전달용 보조본으로 따로 판단합니다. 웹페이지는 언어 버전과 간체 표기를 지정하고 수집 위험을 점검할 수단이 구글 안내에 나와 있어, 병원이 검색용 설정을 직접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형식을 정하기 전에 소개서를 어디에 쓸지부터 정합니다.

검색 유입이 목적이면 담당자가 그 내용을 중국어 웹페이지 본문으로 만들 계획을 세웁니다. 상담 중 환자나 에이전시에게 건네는 용도라면 문서 파일을 써도 되지만, 이 파일이 검색 노출을 대신한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한 소개서가 두 용도를 함께 맡는 경우가 많으므로 용도별로 원본을 하나 정해 둡니다.

소개서 용도권장 형식병원이 확인할 항목
검색 유입중국어 웹페이지언어 버전 지정 여부
상담 중 전달문서 파일 보조본웹페이지 본문과 내용 일치
에이전시 소개 자료문서 파일 보조본개정일과 배포처 기록
두 용도 겸용웹페이지 원본 + 파일 보조본원본 기준으로 파일 갱신

겸용 행처럼 형식을 둘 다 쓰더라도 내용의 기준은 웹페이지 쪽에 둡니다. 파일은 그 기준을 옮겨 담은 사본으로 관리하면 수정할 때 어느 쪽을 먼저 고칠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기준은 원장이나 실장이 한 번 정해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웹페이지 쪽 언어 버전과 간체 표기 지정 수단

구글 안내는 같은 내용의 다른 언어·지역 버전이 있을 때 hreflang 속성으로 이를 알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정 방법으로 HTML, HTTP 헤더, 사이트맵 세 가지를 들고, 하나만 선택해도 같다고 안내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홈페이지 제작사가 이 가운데 어느 방법을 쓰는지 기록해 두게 합니다.

중국어 간체는 zh-Hans처럼 글자 체계를 직접 표시할 수 있다고 구글 안내에 나와 있습니다. 중국 본토 환자를 대상으로 한 페이지라면 담당자가 간체 표시가 페이지 설정에 들어갔는지 제작사에 묻습니다. 번체 페이지를 함께 운영한다면 두 페이지가 서로를 버전으로 나열하는지도 같이 묻습니다.

문서 파일에도 이런 언어 지정을 할 수 있는지는 병원이 제작사에 따로 확인할 일입니다. 답이 분명하지 않다면 검색용 본문은 언어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웹페이지에 둡니다. 형식을 선택할 때 원장·실장이 이 차이를 판단 근거로 씁니다.

형식 결정과 제작의 실행 순서

형식 결정은 용도 정리에서 시작해 광고 기준 점검으로 끝납니다. 각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준비하는지 정해 두면 제작사와 주고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아래 순서는 일반 실무 절차로 정리한 것입니다.

담당자는 시작 전에 현재 쓰는 중국어 소개서 원본과 배포 기록을 모읍니다. 원본이 여러 개라면 가장 최근 개정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제작사 연락처와 홈페이지 관리 계약 범위도 함께 챙깁니다.

  1. 소개서의 쓰임을 검색 유입과 상담 전달로 나눕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용도별 목록을 만들어 실장에게 보고합니다.
  2. 검색용 내용을 중국어 웹페이지 원고로 옮깁니다. 번역본이 한국어 원문과 같은 내용인지 담당자가 대조합니다.
  3. 제작사에 언어 버전 지정과 간체 표시를 요청합니다. 여러 방법을 함께 쓰면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으므로 어느 방법을 쓰는지 알려 달라고 합니다.
  4. 웹페이지 본문을 기준으로 문서 파일 보조본을 만듭니다. 파일 첫 장에 개정일을 넣어 웹페이지와 맞춥니다.
  5. 두 형식 모두 외국인환자 대상 광고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애매한 문구는 광고 문의처에 물을 항목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다섯 단계를 마치면 담당자가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원장에게 올립니다. 이때 웹페이지 주소 대신 페이지 이름과 개정일을 적어 두면 내부 보고에 충분합니다. 다음 개정 때도 같은 순서를 되풀이합니다.

형식별 점검 항목

점검 항목웹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문서 파일에서 확인할 내용
언어 표시간체 표시 지정 여부간체로 작성했는지 여부
내용 일치원본 기준 본문웹페이지 본문과 같은지
개정 관리최종 수정일 기록첫 장 개정일 표기
광고 기준외국인환자 대상 문구 점검같은 기준으로 문구 점검

표의 네 항목은 담당자 한 사람이 한 번에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웹페이지와 파일을 다른 사람이 따로 점검하면 같은 문구에 다른 판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판정이 갈리면 실장이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

내용 일치 항목은 문장 단위로 대조합니다. 진료과목명, 의료진 이름 표기, 진료시간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는 따로 표시해 두고 개정 때마다 먼저 고칩니다. 파일에만 남아 있는 옛 정보가 상담 중에 전달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점검 결과는 날짜와 점검자 이름을 함께 기록합니다. 기록 양식은 병원이 이미 쓰는 문서 관리 방식을 따르면 됩니다. 새 양식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방문자에 따라 언어가 달라지는 화면의 수집 위험

구글 안내는 감지한 국가나 선호 언어에 따라 다른 내용을 돌려주는 언어 적응형 페이지라면 일부 언어 내용이 수집·색인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안내는 언어마다 다른 주소를 두고 hreflang 주석을 다는 방식을 권합니다. 병원 홈페이지가 한 주소에서 접속자에 따라 중국어를 보여 주는 구조인지 담당자가 제작사에 묻습니다.

그런 구조라면 중국어 소개 내용이 검색 수집에서 빠질 수 있으니 별도 주소로 나누는 방안을 제작사와 논의합니다. 검색용 본문을 웹페이지로 옮기기로 했어도 화면 구조가 이렇다면 형식을 선택한 의미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2단계 원고 작업과 3단계 제작 요청 사이에 이 질문을 넣습니다.

로봇 제외 설정을 쓴다면 언어별로 같은 규칙을 적용하라고 구글 안내는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중국어 페이지에만 다른 차단 규칙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제작사 답변으로 기록합니다. 기술 판단이 어려우면 제작사가 설정 내용을 문서로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파일 보조본에도 적용되는 광고 기준

외국어로 구성된 홈페이지 등으로 외국인환자에게 진료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외국인환자 유치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고 의료광고 안내서는 설명합니다. 문서 파일을 상담 중에 건네는 것도 외국어로 진료정보를 전하는 일이므로, 담당자는 파일에도 웹페이지와 같은 광고 점검을 거치게 합니다. 파일이라서 공개 범위가 좁다는 이유로 점검을 빼지 않습니다.

자주 생기는 일은 에이전시용 파일에 웹페이지에는 없는 표현이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에이전시가 요청한 홍보 문구를 그대로 넣으면 웹페이지 점검을 통과한 내용과 달라집니다. 담당자는 파일을 내보내기 전에 웹페이지 본문에 없는 문장이 있는지 가립니다.

없는 문장이 나오면 두 가지 중 하나로 처리합니다. 문장을 지우거나, 웹페이지 본문에도 같은 문장을 넣고 두 형식을 함께 다시 점검합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실장이 정합니다.

보조본 배포 뒤 회수 관리

문서 파일은 한 번 건네면 병원이 내용을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배포 대상과 날짜를 기록해 두는 일이 웹페이지 관리보다 더 중요해집니다. 상담실과 마케팅 담당이 같은 배포 기록표를 씁니다.

개정판이 나오면 기록표에 있는 에이전시에 새 파일을 보내고 이전 파일을 쓰지 말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환자에게 건넨 파일은 회수가 어렵으므로 진료시간이나 비용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는 파일에 넣지 않는 편을 검토합니다. 그런 정보는 웹페이지에서 안내한다고 적어 둡니다.

파일 이름에도 개정일을 넣으면 상담 직원이 옛 파일을 선택하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공유 폴더에는 최신본 하나만 두고 이전본은 따로 보관 폴더로 옮깁니다. 이 정리는 개정 때마다 담당자가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배포한 중국어 PDF 소개서는 지금 어떻게 처리하나요?

배포 기록이 있는 곳부터 정리합니다. 웹페이지 본문을 만든 뒤 그 내용과 맞춘 개정 파일을 다시 보냅니다. 기록이 없는 배포분은 앞으로의 상담에서 새 파일로 대체합니다.

중국어 웹페이지 제작 비용이 부담되면 무엇부터 만드나요?

검색 유입을 기대하는 진료과목 소개부터 웹페이지로 만듭니다. 나머지 내용은 기존 파일을 보조본으로 계속 쓰면서 순서대로 옮깁니다. 범위와 비용은 제작사와 페이지 단위로 정합니다.

번역 업체가 파일 형식으로만 납품하면 웹페이지는 누가 옮기나요?

홈페이지 관리 계약이 있는 제작사에 옮기는 작업을 맡깁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옮긴 뒤 번역 원본과 문장이 같은지 대조합니다. 계약 범위에 없으면 별도 작업으로 견적을 받습니다.

상담 직원이 파일 대신 웹페이지를 보여 줘도 괜찮을까요?

내용이 같다면 상담 중에 웹페이지 화면을 보여 줘도 됩니다. 이 방식은 최신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 파일 회수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환자가 따로 보관할 자료를 원하면 개정일이 맞는 파일을 건넵니다.

광고 문구 점검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파일을 써도 되나요?

점검이 끝나지 않은 문구가 든 파일은 배포를 멈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 기간에는 이미 점검을 마친 이전 판을 쓰거나 해당 문장만 뺀 판을 씁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광고 문의처의 현재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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