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음 여부를 정하는 네 가지 판단 항목
중동을 한 캠페인으로 묶을지 국가별로 나눌지는 지역 묶음의 크기가 아니라 국가마다 조건이 달라지는지로 정합니다. 헬스케어 광고 요구사항, 광고 언어와 위치 설정, 도달범위 제한, 전환 집계 단위 가운데 하나라도 국가마다 다르면 그 국가는 따로 떼어 설정하고 측정합니다. 반대로 네 항목이 모두 같다면 한 캠페인으로 운영해도 판단에 어려움이 적습니다.
시장 규모나 광고 단가는 이 판단의 재료로 쓰지 않습니다. 규모가 크다는 이유로 나누면 나눈 뒤에 무엇을 다르게 설정할지가 비어 있기 쉽습니다. 담당자는 국가 이름마다 네 항목의 같고 다름을 한 줄씩 기록한 뒤 분리 여부를 정합니다.
| 판단 항목 | 국가 간 차이가 있을 때 | 분리 여부 결정 |
|---|---|---|
| 헬스케어 광고 요구사항 | 국가마다 추가 요건이 다름 | 요건이 다른 국가를 분리 |
| 광고 언어와 위치 설정 | 국가마다 쓸 언어가 다름 | 언어가 다른 국가를 분리 |
| 도달범위 제한 | 일부 국가에만 제한 경고가 뜸 | 경고가 뜬 국가를 분리 |
| 전환 집계 단위 | 국가별 문의를 따로 셀 필요가 있음 | 집계가 필요한 국가를 분리 |
표의 네 항목은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판단합니다. 앞 항목에서 이미 분리가 정해진 국가는 뒤 항목에서 다시 묶지 않습니다. 모든 항목에서 차이가 없는 국가끼리만 한 캠페인에 남깁니다.
타겟 지역마다 달라지는 헬스케어 광고 요건
구글 광고 정책 고객센터는 헬스케어 콘텐츠에 공통 제한 외에도 캠페인이 타겟팅하는 지역에 따라 추가 요구사항이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부 헬스케어 콘텐츠는 광고주가 구글 인증을 받았고 승인된 지역만 타겟팅할 때에만 게재할 수 있다고도 밝힙니다. 같은 안내는 타겟팅하려는 지역의 현지 규정을 직접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중동 후보 국가를 한 줄씩 나열하고 국가마다 정책 안내의 지역별 항목을 대조합니다. 진료과목이나 광고 문구가 어느 국가에서 제한 대상인지 표시하고, 제한이 다른 국가는 같은 캠페인에 넣지 않습니다. 정책 화면에서 판단이 어려운 국가는 미확인으로 남기고 원장·실장이 집행 여부를 정합니다.
구글은 고객센터 번역본이 있어도 정책 시행의 공식 언어는 영어라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번역본 문장이 애매할 때 영어 원문과 맞춰 읽고 그 결과를 기록에 남깁니다. 국가별 요건을 정리한 기록은 광고 운영자와 같은 파일로 공유합니다.
분리 판단을 진행하는 다섯 단계
분리 판단은 광고 운영자 혼자 정하지 않고 실장이 기록을 맡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앞에서 정한 분리 국가가 뒤에서 다시 묶이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한 번의 회의 자료로 묶어 두면 결정 근거를 나중에도 찾기 쉽습니다.
단계마다 담당자와 준비 자료를 미리 정해 둡니다. 자료가 빠진 단계는 결론을 내지 않고 다음 회의로 미룹니다. 결론을 낸 단계는 날짜와 담당자 이름을 함께 기록합니다.
- 실장이 광고를 검토하는 중동 국가 목록을 만듭니다. 국가마다 진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언어를 함께 기재합니다.
- 광고 운영자가 국가별 헬스케어 정책 요건을 대조합니다. 요건이 다른 국가는 목록에 분리 표시를 합니다.
- 광고 운영자가 국가별 광고 언어와 위치 설정을 정리합니다. 언어가 다른 국가는 분리 대상으로 옮깁니다.
- 광고 운영자가 위치를 입력해 도달범위 제한 경고 여부를 기록합니다. 경고가 뜬 국가는 따로 메모합니다.
- 원장·실장이 국가별 문의 집계가 필요한지 결정합니다. 필요한 국가는 별도 캠페인과 전환 액션으로 설정합니다.
다섯 단계를 마치면 분리 국가와 묶음 국가 목록이 한 장에 남습니다. 이 목록을 광고 운영자에게 넘겨 캠페인 구성을 요청합니다. 구성을 마친 뒤 목록과 실제 설정이 같은지 실장이 대조합니다.
확인 순서별 미확인 처리 방법
| 확인 순서 | 확인할 내용 | 미확인 시 처리 |
|---|---|---|
| 국가별 헬스케어 요건 | 진료과목·문구의 제한 여부 | 해당 국가 집행 보류 |
| 언어와 위치 설정 | 광고 언어와 상담 가능 언어 일치 | 상담 가능 언어로만 운영 |
| 도달범위 제한 | 제한 경고 표시 여부 | 경고 여부를 기록한 뒤 다음 단계 진행 |
| 전환 집계 필요 | 국가별 문의 기록 필요 여부 | 분리 상태로 시작 |
미확인 칸은 빈칸으로 두지 않고 처리 방식을 함께 기재합니다. 헬스케어 요건을 정하지 못한 국가는 다른 항목이 같아도 묶음에 넣지 않습니다. 이 처리 기준은 실장이 회의 전에 운영자와 미리 합의합니다.
전환 집계 필요 여부를 정하지 못했다면 분리 상태로 시작하는 편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나뉜 캠페인은 나중에 합칠 때 국가별 기록이 남아 있어 판단 재료가 됩니다. 묶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나누려 한다면, 묶음 기간의 결과를 국가별로 나눠 셀 수 있는지는 병원이 운영자와 미리 확인할 일입니다.
표의 처리 방식은 병원 내부 기준이므로 원장이 승인한 판본을 하나만 둡니다. 운영자가 바뀌어도 같은 판본을 넘겨받게 합니다. 처리 방식을 고칠 때는 고친 날짜와 이유를 같은 문서에 덧붙여 기재합니다.
언어와 위치 설정이 어긋나는 경우
구글 위치 타겟팅 안내는 언어와 위치 타겟팅을 일관되게 설정하는 것을 좋은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중동 국가를 한 캠페인으로 묶으면 국가마다 다른 언어를 한 광고 문안으로 처리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묶음 안 국가들이 같은 광고 언어로 상담까지 이어지는지 대조합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는 광고 언어만 맞추고 상담 창구 언어를 따로 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광고가 아랍어인데 상담이 영어로만 가능하면 문의자가 중간에 이탈할 수 있으니 상담 언어를 함께 기록합니다. 상담 언어가 국가마다 다르면 그 국가는 분리 대상으로 옮깁니다.
같은 언어를 쓰는 국가끼리라도 도착 페이지가 하나인지 여러 개인지 따로 기재합니다. 국가마다 다른 도착 페이지를 연결해야 한다면 묶음보다 분리가 설정 관리에 편합니다. 이 판단은 광고 운영자가 초안을 내고 실장이 정합니다.
도달범위 제한 경고가 뜬 국가의 처리
구글 도달범위 안내는 일부 위치에서 사용자 수가 적거나 지역이 작거나 IP 위치 매핑 품질 때문에 '도달범위 제한됨' 경고가 표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경고가 묶음 안 한 국가에만 뜬다면 담당자는 그 국가를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분리 대상으로 기록합니다. 담당자는 경고가 뜬 국가 이름과 날짜를 기록해 둡니다.
경고가 뜬 국가를 묶음에 그대로 두면 그 국가에서 광고가 적게 노출되어도 원인을 가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실장은 경고가 뜬 국가를 묶음에서 떼어 단독 캠페인으로 옮깁니다. 옮기기 전에 그 국가의 지난 결과를 따로 나눠 정리할 방법이 있는지 운영자에게 먼저 묻습니다. 옮긴 뒤에도 경고 국가의 결과는 다른 국가 결과와 같은 줄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예상 도달범위 수치는 국가끼리 견주는 참고 자료로만 씁니다. 수치가 크다는 이유로 묶음에 넣거나 작다는 이유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분리 판단 기록에 참고 항목으로만 남깁니다.
분리 뒤 이름 규칙을 정하지 않는 실수
국가별로 캠페인을 나눈 뒤 캠페인 이름 규칙을 정하지 않으면 보고서에서 국가를 가리기 어렵습니다. 국가 이름, 언어, 시작 월을 같은 순서로 넣는 규칙을 실장이 먼저 정합니다. 운영자가 바뀌어도 이 규칙은 그대로 씁니다.
묶음 캠페인에 남은 국가들도 같은 규칙으로 이름을 추가합니다. 묶음 이름에는 포함 국가를 모두 기재해 나중에 어느 국가가 들어 있었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국가를 빼거나 더할 때는 이름도 함께 고칩니다.
문의 기록표의 국가 칸도 캠페인 이름과 같은 표기로 맞춥니다. 상담 직원이 국가를 다른 이름으로 기재하면 집계할 때 같은 국가가 두 줄로 나뉠 수 있습니다. 표기 목록은 상담 창구 옆에 한 장으로 마련해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리 판단 회의에는 누가 참석해야 합니까?
원장이나 실장 가운데 최종 결정자 한 명과 광고 운영자가 함께 참석합니다. 해외 상담을 맡는 직원이 있다면 상담 가능 언어를 답할 수 있도록 같이 부릅니다. 결정자는 회의가 끝날 때 분리 국가 목록에 서명합니다.
분리 기준은 얼마 만에 다시 점검해야 합니까?
광고 국가를 더하거나 진료과목을 바꿀 때 다시 점검합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분기마다 한 번 기록을 열어 변경 사항이 있는지 대조합니다. 점검 날짜는 분리 국가 목록 아래에 기재합니다.
국가를 나누면 광고 문안도 국가마다 새로 만들어야 합니까?
같은 언어를 쓰는 국가라면 문안을 그대로 쓰고 캠페인만 나눌 수 있습니다. 제한 표현이나 상담 안내가 국가마다 다를 때만 문안을 따로 고칩니다. 문안 판본은 국가 이름과 함께 한 폴더에 보관합니다.
처음부터 중동 한 국가만 광고해도 이 절차가 필요합니까?
한 국가만 운영해도 국가 목록과 네 항목 기록은 미리 만들어 둡니다. 나중에 두 번째 국가를 더할 때 첫 국가 기록과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묶음과 분리를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정책 요건을 해석하기 어려운 국가는 누구에게 묻습니까?
먼저 광고 운영자가 해당 플랫폼의 현재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그래도 판단이 서지 않으면 현지 규정에 밝은 전문가 상담을 원장이 결정합니다. 답을 얻기 전까지 그 국가는 집행 보류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