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생성 문구의 검수 순서와 기준
중국 검색 광고가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만들어 낸 문구도 자동 생성이라는 이유로 검수에서 빼지 않습니다. 먼저 병원이 실제로 하지 않는 진료나 사실이 아닌 내용이 섞였는지 가리고, 이어서 치료효과 보장·과장·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과 법적 근거 없는 명칭을 국내 안내 유형과 다빈도 수정요청 표현에 대조해 거릅니다. 판단이 애매한 문구는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문의처에 확인합니다.
자동 생성 문구는 병원이 직접 쓰지 않았어도 병원 이름으로 노출되는 광고 문구입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광고에 표시되는 제목과 설명 문구를 화면에서 그대로 옮겨 한 문서에 모읍니다. 문구가 중국어라면 한국어 뜻풀이를 옆 칸에 달아 원장·실장이 같은 문서로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 검수 순서 | 확인할 질문 | 걸러 낼 문구 예 |
|---|---|---|
| 사실 여부 | 병원이 실제로 하는 진료이고 보유한 장비인가 | 하지 않는 시술명, 없는 장비 이름 |
| 효과·과장 | 결과를 장담하거나 부풀렸는가 | 완전히 낫는다는 식의 문장 |
| 명칭·최상급 | 근거 없는 칭호나 최고 표현이 있는가 | 최고·유일 같은 표기, 근거 없는 칭호 |
| 원천 문장 | 홈페이지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가 | 출처 문장을 찾지 못한 문구 |
표의 순서는 앞 단계에서 걸린 문구를 뒤 단계로 넘기지 않으려고 정했습니다. 사실이 아닌 문구는 표현을 다듬어도 쓸 수 없으므로 첫 단계에서 바로 사용을 멈춥니다. 표현 단계는 사실 단계를 통과한 문구만 대상으로 삼습니다.
자동 생성 문구에도 적용되는 국내 기준
국내 의료광고 안내서는 금지되는 의료광고를 열네 가지 유형으로 묶어 소개하며, 거짓 광고·과장 광고·치료효과 오인 우려 광고·법적 근거 없는 자격·명칭 표방 광고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은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자의 온라인 광고를 대상으로 하며, 열거되지 않은 행위라고 해서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밝힙니다. 자동 생성 문구가 예시 목록에 없는 새 표현이라도 담당자는 같은 유형에 해당하는지 따집니다.
심의기구의 다빈도 수정요청 안내에는 완치·해결·안전 같은 말이 불승인되고 개선·지향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같은 안내는 특화·전문·노하우를 중점진료·집중진료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하고, 시·수술 사례와 횟수 표기는 불승인으로 분류합니다. 자동 생성 문구에 이런 말의 중국어 표현이 들어 있는지 담당자가 뜻풀이 칸을 기준으로 가려냅니다.
같은 안내는 심의기준이 매주 열리는 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따라서 검수 목록을 만들 때는 기준을 받아 둔 날짜를 함께 기재합니다. 국내 수정 사례는 국내 광고 기준이므로 중국 현지에서 허용되는 문구라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자동 생성 문구 검수 실행 순서
검수는 광고 담당자가 문구를 모으고 원장·실장이 최종 판단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외부 대행사가 광고를 운영한다면 자동 생성 문구 전체 목록을 받는 일부터 요청합니다. 목록에 오르지 않은 문구는 검수가 끝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준비할 자료는 문구 목록, 한국어 뜻풀이, 홈페이지 중국어 페이지 사본, 병원 진료 목록입니다. 진료 목록은 실제 시행하는 진료와 보유 장비를 원장이 승인한 문서로 만듭니다. 이 목록이 사실 여부를 가리는 기준표가 됩니다.
- 자동 생성된 제목·설명 문구를 모두 옮겨 번호를 매깁니다. 같은 문구가 반복되면 하나로 묶고 노출 기간을 함께 기재합니다.
- 문구마다 진료 목록과 대조해 사실 여부를 표시합니다. 목록에 없는 진료나 장비가 나오면 그 문구는 바로 사용을 멈춥니다.
- 남은 문구에서 효과 보장·과장·최상급·명칭 표현을 가려냅니다. 국내 수정요청 표현 목록을 옆에 펼쳐 놓고 낱말 단위로 대조합니다.
- 걸린 문구마다 원천이 된 홈페이지 문장을 찾아 연결합니다. 원천을 찾지 못한 문구는 따로 표시해 대행사에 생성 경로를 묻습니다.
- 원장·실장이 문구별로 사용·수정·중지를 정합니다. 판단이 애매한 문구는 문의 목록으로 옮겨 따로 처리합니다.
다섯 단계의 결과는 한 문서에 날짜와 판단자를 함께 기재해 보관합니다. 다음 검수 때 같은 문구가 다시 생성되면 이 기록으로 앞선 판단을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고친 날짜도 같은 문서에 남깁니다.
자동 생성 문구와 원천 문장 대응표
| 자동 생성 문구 | 원천 홈페이지 문장 | 병원 조치 |
|---|---|---|
| 결과를 장담하는 제목 | 시술 소개 페이지의 효과 설명 문장 | 원천 문장을 고치고 해당 문구 사용 중지 |
| 병원이 하지 않는 시술명이 든 설명 | 예전 진료 안내가 남은 페이지 | 페이지를 정리한 뒤 진료 목록과 재대조 |
| 근거 없는 칭호를 내세운 문구 | 의료진 소개의 칭호 문장 | 칭호 근거 서류를 갖추지 못하면 표기 삭제 |
| 원천을 찾지 못한 문구 | 해당 문장 없음 | 대행사에 생성 경로를 묻고 문의 목록에 추가 |
자동 생성 문구만 고치면 같은 홈페이지 문장에서 비슷한 문구가 다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걸린 문구마다 원천 문장을 찾아 홈페이지 쪽을 먼저 고칩니다. 중국어 페이지와 한국어 페이지의 내용이 다르면 두 페이지를 함께 고칩니다.
홈페이지 문장을 고칠 때는 표현만 지우지 않고 그 문장이 전하던 진료정보를 남깁니다. 시술 이름, 진료 대상, 부작용 안내처럼 사실로 쓸 수 있는 내용은 그대로 살립니다. 고친 문장은 원장이 의학적 내용을 다시 읽고 승인합니다.
지금 운영하지 않는 진료 안내나 이벤트 페이지도 문구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검색되는 중국어 페이지 목록을 정리하고 운영하지 않는 페이지를 정리 대상으로 분류합니다. 페이지를 지운 뒤에도 같은 내용의 광고 문구가 남아 있는지 다음 검수에서 다시 대조합니다.
자동 생성 문구 검수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홈페이지 문장이 그대로 옮겨졌으니 문제없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 문장 자체가 국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광고 문구도 같은 문제를 안고 나옵니다. 원천 문장이 오래전에 쓴 것이라면 지금 기준으로 다시 읽어야 합니다.
중국어 문구를 번역기에 한 번 넣어 뜻만 대강 맞으면 통과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국어 낱말이 한국어 뜻풀이보다 강한 장담의 뉘앙스를 담을 수 있으므로 중국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원문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병원 안에 그런 사람이 없다면 대행사 번역자와 다른 사람에게 뜻풀이를 맡깁니다.
문구 하나만 떼어 판단하는 것도 흔한 실수입니다. 제목과 설명이 함께 표시되면 각각은 무난해도 합쳐 읽을 때 효과를 장담하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함께 표시될 수 있는 조합을 묶어 한 번 더 읽습니다.
문의처에 묻기 전 정리할 항목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은 광고 내용에 관한 사항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유치기관 등록에 관한 사항은 관할 시·도에 문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자동 생성 문구의 표현 판단은 광고 내용에 관한 물음이므로 담당자는 앞의 세 기관 가운데 질문할 곳을 정합니다. 등록 서류 문제와 문구 문제는 한 질문에 섞지 않습니다.
질문 전에는 문구 원문, 한국어 뜻풀이, 원천 홈페이지 문장, 병원이 애매하다고 판단한 이유를 한 장에 정리합니다. 이유에는 어느 유형에 걸릴 수 있다고 판단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씁니다. 같은 성격의 문구가 여럿이면 대표 문구를 정해 함께 묻습니다.
답을 받으면 답한 기관, 날짜, 답변 요지를 문의 목록에 기재합니다. 답이 오기 전까지 해당 문구는 사용을 멈춘 상태로 유지합니다. 받은 답이 비슷한 다른 문구에도 해당하는지는 원장·실장이 다시 판단합니다.
검수 대상에서 빠뜨리기 쉬운 문구
제목·설명 말고도 광고에 함께 표시되는 짧은 문구가 있다면 같은 목록에 넣습니다. 길이가 짧아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한 낱말만으로도 장담이나 최상급 뜻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문구가 표시되는지는 해당 플랫폼의 현재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의료진 이름과 직함이 섞인 문구는 현재 재직 여부와 직함 표기를 인사 기록과 맞춰 가립니다. 퇴직한 의료진 이름이 남아 있으면 사실이 아닌 내용이 됩니다. 직함은 병원이 실제로 쓰는 공식 표기와 글자까지 같아야 합니다.
거리나 소요 시간이 들어간 문구는 홈페이지의 위치 안내와 같은 기준으로 쓰였는지 대조합니다. 홈페이지에 없는 거리 표현이 문구에 나오면 원천을 찾지 못한 문구로 분류합니다. 위치 안내를 고칠 때는 측정한 출발 지점을 함께 기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생성 문구 검수는 얼마나 자주 다시 해야 합니까?
홈페이지 문장을 고쳤을 때와 새 시술 페이지를 올렸을 때는 바로 다시 검수합니다. 그 밖의 정기 검수 간격은 광고 운영 규모에 맞춰 원장·실장이 정합니다. 정한 간격은 검수 기록 문서 첫머리에 기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합니다.
자동 생성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 검수를 생략해도 됩니까?
병원이 직접 쓴 광고 문구도 같은 순서로 검수합니다. 홈페이지 문장을 정비해 두는 일은 기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쓸모가 있습니다. 자동 생성 기능의 사용 여부와 설정은 해당 플랫폼의 현재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검수 중에 이미 노출된 문제 문구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담당자는 대행사나 광고 관리 화면을 통해 해당 문구의 사용 중지를 먼저 요청합니다. 그다음 문구가 노출된 기간과 중지 요청 날짜를 검수 기록에 남깁니다. 원천 홈페이지 문장을 고친 뒤에 문구를 다시 쓸지는 원장·실장이 정합니다.
대행사가 자동 생성 문구 목록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음 계약이나 갱신 때 자동 생성 문구 전체를 정기적으로 넘겨받는 조항을 넣도록 요청합니다. 그 전까지는 담당자가 광고 화면을 캡처해 문구를 직접 모읍니다. 목록을 받지 못한 기간은 검수 기록에 따로 표시해 미검수 상태임을 남깁니다.
검수 기록은 얼마 동안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까?
보관 기간은 병원의 내부 문서 보관 규칙에 맞춰 원장·실장이 정합니다. 적어도 해당 문구가 광고에 쓰이는 동안과 사용을 멈춘 뒤 일정 기간은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록은 개인 컴퓨터가 아닌 공용 폴더에 두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찾을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