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진료명이 섞인 중국어 검색어를 따로 묶는 이유
한중 혼용 검색어는 순수 중국어 검색어 묶음이나 한국어 검색어 묶음에 섞지 않고 별도 묶음으로 운영합니다. 연결 페이지는 주요 내용이 중국어로 번역된 페이지 하나로 지정하고, 한국어가 섞였다는 이유로 언어를 추측해 다른 언어 화면으로 보내지 않으며 언어 선택 링크로 고르게 합니다. 광고 매체가 혼용 검색어를 어떻게 맞춰 주는지는 매체에 따로 물을 항목으로 남깁니다.
혼용 검색어는 중국어 문장 속에 한국어 진료명이나 한국 지명, 방문을 뜻하는 한국어 표현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이런 검색어를 순수 중국어 묶음에 넣으면 어떤 표현이 문의로 이어졌는지 나중에 가려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섞인 한국어 표현의 종류부터 나눠 기록합니다.
| 검색어 유형 | 담당자가 판단할 점 | 관리 묶음 |
|---|---|---|
| 순수 중국어 검색어 | 병원 진료와 관련된 검색인지 | 중국어 묶음 |
| 한국어 진료명이 섞인 검색어 | 병원이 실제로 하는 진료명인지 | 혼용 묶음 |
| 한국 방문 표현이 섞인 검색어 | 방한 진료 상담과 이어지는 표현인지 | 혼용 묶음 |
| 한국어만 쓴 검색어 | 중국어 광고 대상에 넣을지 | 한국어 묶음 |
표의 판단 칸은 묶음을 정하기 전에 담당자가 먼저 답을 적어 두는 칸입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명이 섞인 검색어는 혼용 묶음에도 넣지 않고 제외 후보로 따로 기록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검색어는 실장이 최종으로 정합니다.
혼용 묶음을 운영할 때의 판단 기준
혼용 묶음은 검색어 수가 적어도 따로 유지하는 편이 운영에 유리합니다. 묶음이 구분되어 있으면 문의 기록과 검색어를 나란히 놓고 어떤 표현이 상담으로 이어졌는지 대조하기 쉽습니다. 담당자는 묶음 이름에 혼용이라는 표시를 넣어 다른 묶음과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혼용 검색어를 쓰는 사람은 중국어를 주로 읽으면서 한국 병원의 진료명을 한국어로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운영상 추정일 뿐이므로, 상담 기록에서 실제로 쓴 언어를 함께 남겨 추정이 맞는지 나중에 대조합니다. 대조 결과가 쌓이면 연결 페이지와 광고 문구를 고칠지 실장이 정합니다.
혼용 묶음의 광고 문구는 중국어로 쓰고, 한국어 진료명은 병원이 실제로 쓰는 명칭과 같을 때에만 함께 표기합니다. 병원 안에서 쓰지 않는 한국어 명칭을 검색어에 맞춰 새로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문구를 고친 날짜와 고친 사람은 묶음표 옆에 기재합니다.
혼용 묶음을 만드는 실행 순서
실행은 검색어 목록을 모으는 일에서 시작해 연결 페이지 지정과 질문 항목 정리로 끝납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목록을 만들고, 중국어를 읽는 직원이나 통역 담당이 표현의 뜻을 함께 가립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운영 중인 중국어 검색어 목록을 대행사나 관리 화면에서 받아 둡니다. 목록에는 검색어와 함께 연결된 페이지 주소도 같이 받습니다.
- 목록에서 한국어 글자가 들어간 검색어를 골라 따로 표시합니다. 이때 진료명이 섞인 것과 방문 표현이 섞인 것을 나눠 기록합니다.
- 섞인 한국어 진료명이 병원이 실제로 하는 진료인지 원무 담당과 함께 대조합니다. 하지 않는 진료가 섞인 검색어는 제외 후보 목록으로 옮깁니다.
- 남은 혼용 검색어를 별도 묶음으로 만들고, 연결 페이지를 하나로 지정합니다. 연결 페이지는 주요 내용이 중국어로 번역된 페이지 가운데에서 선택합니다.
- 매체에 물을 항목과 광고 내용을 문의할 곳을 한 표로 정리합니다. 답을 받기 전까지 쓸 운영 방식도 같은 표에 기재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는 검색어 목록, 병원 진료 목록, 중국어 페이지 목록 세 가지입니다. 진료 목록은 원무 담당이 최신본으로 넘겨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 자료의 작성 날짜를 같은 날로 맞추면 나중에 대조할 때 혼선이 줄어듭니다.
매체 처리 방식과 광고 내용 문의처 정리
| 확인 항목 | 확인할 곳 | 답을 받기 전 운영 방식 |
|---|---|---|
| 혼용 검색어를 매체가 어떻게 맞춰 주는지 | 광고 매체 또는 대행사 | 혼용 묶음을 따로 두고 검색어 보고서로 대조 |
| 혼용 검색어가 순수 중국어 묶음에도 걸리는지 | 광고 매체 또는 대행사 | 중국어 묶음의 검색어 보고서에서 한국어 섞인 건을 따로 표시 |
| 중국어 광고 문구가 국내 기준에 맞는지 |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문의처 | 애매한 문구는 게재를 보류 |
| 연결 페이지 문구가 국내 기준에 맞는지 |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문의처 |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 표현을 먼저 삭제 |
매체가 혼용 검색어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는 병원이 단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담당자는 대행사에 질문을 글로 보내고, 받은 답을 날짜와 함께 표 옆에 기재합니다. 답이 없으면 표의 운영 방식대로 계속 진행합니다.
광고 내용은 외국인환자유치 온라인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이 안내하는 대로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물을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열거되지 않은 행위라고 해서 부당한 광고가 아닌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목록에 없는 표현이라도 애매하면 질문 목록에 올립니다.
질문을 보낼 때는 중국어 문구와 한국어 뜻풀이를 나란히 적어 보냅니다. 받은 답은 문구별로 정리해 다음 문구를 쓸 때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질문 창구는 실장이 한 사람으로 정해 두는 편이 기록 관리에 낫습니다.
혼용 검색어 연결 페이지를 선택하는 기준
구글 검색 센터 안내는 페이지 언어를 화면에 표시된 콘텐츠로 정하며, 본문과 탐색을 한 언어로 쓰는 편이 언어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구글의 페이지 현지화 버전 안내는 본문이 번역되지 않은 채 일부 문구만 바꾼 페이지를 중복으로 본다고 밝힙니다. 혼용 검색어의 연결 페이지는 메뉴만 중국어이고 진료 설명은 한국어인 페이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자는 후보 페이지마다 진료 설명, 상담 안내, 문의 양식이 모두 중국어로 되어 있는지 가립니다. 일부가 한국어로 남아 있으면 그 부분을 번역할지, 다른 페이지를 쓸지 실장이 정합니다. 페이지 안에 한국어 진료명을 함께 적는 경우에는 중국어 설명 옆에 짧게 덧붙이는 정도로 합니다.
한 묶음에 연결 페이지를 여러 개 두면 어느 페이지에서 연락이 왔는지 나누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용 묶음 하나에는 페이지 하나를 원칙으로 합니다. 진료별로 페이지가 따로 있다면 진료별로 혼용 묶음을 나누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언어를 추측해 보내지 않고 선택 링크를 두는 이유
구글 검색 센터 안내는 사용자의 언어를 추측해 다른 언어 버전으로 자동으로 보내지 말고, 다른 언어 버전으로 가는 링크를 추가해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게 하라고 권합니다. 혼용 검색어는 한국어가 섞여 있어 한국어 화면으로 보내고 싶어지기 쉬운 검색어입니다. 담당자는 연결 페이지에 접속 지역이나 브라우저 언어로 화면을 바꾸는 설정이 있는지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묻습니다.
자동 이동 설정이 있다면 광고로 들어온 방문자가 의도하지 않은 한국어 화면에 도착할 수 있으니 설정을 멈출지 업체와 정합니다. 설정을 멈춘 뒤에는 중국어 페이지 상단에 한국어 버전으로 가는 링크를 추가합니다. 반대로 한국어 페이지에도 중국어 버전 링크를 두어 양쪽에서 오갈 수 있게 합니다.
링크 문구는 각 언어로 그 언어 이름을 적는 방식이 방문자에게 알아보기 쉽습니다. 담당자는 휴대전화 화면에서 링크가 가려지지 않는지 직접 눌러 확인합니다. 링크를 누른 뒤 같은 내용의 다른 언어 페이지로 가는지, 첫 화면으로 가는지도 함께 기록합니다.
혼용 검색어를 운영할 때 자주 틀리는 점
흔한 실수는 한국어가 섞였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어 광고 계정에 혼용 검색어를 넣는 일입니다. 이 경우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가 한국어여서 중국어를 주로 읽는 방문자에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검색어가 어느 계정에 들어 있는지 정기적으로 대조합니다.
병원이 쓰지 않는 한국어 진료명을 검색어에 맞춰 연결 페이지에 새로 적어 넣는 것도 자주 틀리는 점입니다. 검색량이 있어 보여도 실제로 하지 않는 진료를 떠올리게 하는 명칭은 쓰지 않습니다. 명칭을 추가하기 전에 원무 담당이 진료 목록과 맞는지 답해 줍니다.
혼용 묶음을 만든 뒤 순수 중국어 묶음에서 같은 검색어를 지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검색어가 두 묶음에 있으면 연락이 어느 묶음에서 왔는지 나누기 어렵습니다. 묶음을 나눈 날에 두 목록을 나란히 놓고 겹치는 검색어를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용 검색어가 몇 개 되지 않아도 묶음을 따로 만들어야 합니까?
개수가 적더라도 따로 두면 나중에 상담 기록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검색어가 적은 상태로 시작하고 보고서에서 새로 확인되는 혼용 표현을 추가합니다. 묶음 관리가 부담되면 대행사와 갱신 주기를 먼저 정합니다.
한국어 진료명 표기가 여러 가지일 때 모두 검색어로 넣어야 합니까?
병원이 실제로 쓰는 명칭과 뜻이 같은 표기만 넣습니다. 뜻이 다른 진료로 읽힐 수 있는 표기는 원무 담당과 상의한 뒤 제외 후보로 분류합니다. 넣은 표기와 뺀 표기는 이유와 함께 묶음표에 기재합니다.
홈페이지 관리 업체가 자동 언어 이동 설정을 멈추지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업체에 멈출 수 없는 이유와 대안을 글로 받아 둡니다. 대안이 없으면 광고 연결 페이지만이라도 자동 이동에서 빼 줄 수 있는지 다시 묻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원장과 업체 변경 여부를 상의합니다.
혼용 묶음의 광고 예산은 중국어 묶음과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습니까?
처음에는 혼용 묶음에 작은 금액을 따로 정해 두는 방법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일정 기간 상담 기록이 모이면 실장이 금액을 늘릴지 줄일지 정합니다. 예산 변경 날짜와 사유는 묶음표에 함께 남깁니다.
혼용 묶음 담당자가 바뀌면 무엇을 넘겨 주어야 합니까?
묶음표와 제외 후보 목록, 대행사와 의료광고 창구에서 받은 답변 기록을 한꺼번에 넘깁니다. 넘기기 전에 각 자료에 마지막으로 고친 날짜와 고친 사람을 빠짐없이 기재합니다. 새 담당자는 첫 갱신을 이전 담당자와 함께 진행하면 판단 기준을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