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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환자 광고 보고서의 국가별 집계 시간대 통일

국가별 광고 성과를 합칠 때는 나라마다 현지 날짜로 따로 자르지 않습니다. 보고서 전체에 기준 시간대와 일·월 마감 경계를 하나로 정하고, 출처별 날짜가 찍힌 시간대를 확인한 뒤 같은 경계로 국가별 합계를 냅니다.

목차

현지 날짜로 따로 자르면 국가별 합계가 어긋나는 이유

핵심 답

국가별 광고 성과를 합칠 때는 나라마다 다른 현지 날짜로 따로 자르지 않습니다. 보고서 전체에 하나의 기준 시간대와 일·월 마감 경계를 정하고, 광고 보고서 날짜와 병원 문의 기록 날짜가 어느 시간대로 찍혔는지를 출처마다 먼저 확인한 뒤 같은 경계에 맞춰 국가별 합계를 냅니다. 나라마다 자정이 오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현지 날짜로 자르면 같은 하루라도 국가마다 다른 시간 구간을 세게 됩니다. 그러면 국가끼리 나란히 놓은 숫자가 같은 기간을 가리키지 않게 됩니다.

병원 문의 기록은 대개 병원이 있는 곳의 시각으로 접수 시점이 남습니다. 광고 보고서와 분석 도구의 날짜가 어느 시간대 기준으로 표시되는지는 병원이 각 도구에서 직접 확인할 일입니다. 세 출처의 날짜를 그대로 한 표에 옮기면 월말 하루 사이의 문의가 한쪽에서는 이번 달, 다른 쪽에서는 다음 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숫자를 합치기 전에 출처마다 시간대를 먼저 기록합니다.

집계 방식국가별 숫자의 뜻생기기 쉬운 문제판단
국가마다 현지 날짜로 자름국가별로 다른 시간 구간국가 간 합계가 같은 기간이 아님사용하지 않음
출처마다 각자의 날짜를 그대로 씀출처별로 다른 마감 경계월말 문의가 두 달로 갈라짐사용하지 않음
기준 시간대 하나로 환산모든 국가가 같은 시간 구간경계 근처 문의의 환산 누락기본 방식으로 사용
기준 시간대 환산 후 경계 문의 표시같은 구간과 경계 건수표시 기준이 담당자마다 다름보고서 확정에 사용

병원 보고서에는 표의 세 번째와 네 번째 방식을 함께 쓰는 운영을 권합니다. 기준 시간대로 환산한 뒤에도 마감 경계 가까이 들어온 문의는 출처마다 다른 날로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산만으로 끝내지 않고 경계에 걸친 건수를 따로 세어 합계 옆에 남깁니다.

광고 보고서·분석 도구·문의 기록의 날짜 출처

구글 애즈 고객센터는 전화 통화 전환을 광고 클릭 날짜에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대로라면 광고 보고서의 통화 전환 날짜는 병원이 전화를 받은 날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광고 보고서의 날짜가 클릭일인지 접수일인지를 출처표에 따로 표시합니다.

애널리틱스 고객센터는 구글 애즈 전환이 표준 애널리틱스 보고서에는 표시되지 않고, 구글 애즈나 애널리틱스의 '광고' 섹션에서 실적을 평가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전환 숫자를 내려받을 때 어느 화면에서 가져왔는지를 함께 기록합니다. 실장은 국가별 보고서에 어느 화면의 숫자를 쓸지 한 곳으로 정해 둡니다.

병원 문의 기록은 상담 기록 시스템이나 파일에 남은 접수 시각이 날짜의 출처입니다. 직원이 손으로 입력한 기록은 입력한 사람이 어느 시각 기준으로 적었는지가 빠지기 쉽습니다. 담당자는 문의 기록의 시각이 병원 소재지 기준인지, 문의자 현지 기준인지를 열 이름에 함께 남깁니다.

기준 시간대를 정하고 합계를 내는 순서

실행은 출처 목록을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 국가별 합계를 확정하는 일로 끝납니다. 기준 시간대를 먼저 정하고 출처를 나중에 맞추면 이미 만든 표를 다시 고쳐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1. 담당자가 광고 보고서, 분석 도구, 문의 기록 파일을 출처 목록에 올립니다. 출처마다 내려받는 화면과 파일 이름을 함께 남깁니다.
  2. 출처마다 날짜가 뜻하는 시점이 클릭일인지 접수일인지 표시합니다. 같은 이름의 날짜 열이라도 출처마다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실장이 보고서 전체의 기준 시간대를 하나로 정합니다. 대개 병원 소재지 시각을 쓰고, 정한 기준을 보고서 첫머리에 기재합니다.
  4. 일·주·월 마감 경계를 기준 시간대의 시각으로 정합니다. 주의 시작 요일과 월말 마감 시각을 국가마다 다르게 두지 않습니다.
  5. 담당자가 출처별 날짜를 기준 시간대로 환산해 국가별로 합칩니다. 환산 결과가 경계 앞뒤로 갈리는 문의는 따로 표시합니다.

출처의 시간대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출처를 합계에 넣기 전에 해당 플랫폼의 현재 안내나 운영 대행사에 기준을 묻습니다. 답을 받기 전까지 그 출처의 숫자는 참고 칸에만 둡니다. 시간대가 정해진 출처만 국가별 합계에 넣습니다.

국가별 경계 문의 기록표

국가기준 경계 안 문의 수경계에 걸친 문의 수합계 해석 메모
국가 A기준 시간대로 환산해 기간 안에 든 건출처마다 다른 날로 잡힌 건경계 건 포함 여부를 함께 기재
국가 B기준 시간대로 환산해 기간 안에 든 건출처마다 다른 날로 잡힌 건경계 건이 많으면 원인 메모
국가 C기준 시간대로 환산해 기간 안에 든 건출처마다 다른 날로 잡힌 건시간대 미확인 출처 여부 표시
합계국가별 경계 안 문의의 합국가별 경계 문의의 합확정일과 확정한 사람 기재

표의 국가 이름은 병원이 광고하는 나라로 채우고, 숫자는 매달 실제 기록에서 옮깁니다. 경계에 걸친 문의는 경계 안 문의 수에 더하지 않고 옆 칸에 따로 둡니다. 두 칸을 나눠 두면 원장이 국가별 숫자를 읽을 때 확정된 건과 날짜가 갈린 건을 한눈에 가립니다.

담당자는 문의 기록 파일에 출처 시간대 열과 기준 시간대 환산 날짜 열을 함께 둡니다. 원래 시각을 지우고 환산값만 남기면 나중에 기준 시간대를 변경할 때 다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원래 시각과 환산 날짜를 나란히 두면 경계 문의를 다시 셀 때도 같은 파일에서 바로 셀 수 있습니다.

합계 해석 메모에는 그 달에 경계 건이 몰린 이유로 짐작되는 것을 적되,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정일과 확정한 사람을 남기는 칸은 비워 두지 않습니다. 실장이 메모를 읽고 그 달 보고서를 확정합니다.

시간대 통일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가장 흔한 실수는 문의 기록의 시각을 문의자 현지 시각으로 바꿔 국가별로 다시 자르는 일입니다. 현지 감각에 맞춘 숫자처럼 느껴지지만 국가마다 다른 구간을 세게 되어 국가 간 비교가 흐려집니다. 문의자 현지 시각이 필요하면 별도 열로 두고 합계 기준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광고 보고서의 날짜를 접수일로 여기고 문의 기록과 하루 단위로 맞추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광고 보고서의 날짜가 클릭일을 뜻하면 문의 기록의 접수일과 하루씩 어긋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날짜 뜻이 다른 두 열을 같은 날짜로 억지로 짝짓지 않고, 출처표에 적힌 뜻대로 따로 셉니다.

주 단위 보고서에서 국가 담당자마다 주의 시작 요일을 다르게 쓰는 일도 생깁니다. 한 사람은 월요일부터, 다른 사람은 일요일부터 세면 같은 주라도 합계가 달라집니다. 실장은 주 시작 요일을 기준 시간대와 함께 보고서 첫머리에 기재해 모든 국가가 같은 요일을 쓰게 합니다.

월말 마감 때 남기는 점검 기록

월말 마감 때는 국가별 합계 표와 함께 짧은 점검 기록을 남깁니다. 점검 기록에는 그 달에 쓴 기준 시간대, 마감 시각, 출처별 내려받은 날짜를 기재합니다. 다음 달 담당자가 같은 조건으로 숫자를 다시 낼 수 있게 하려는 기록입니다.

출처 가운데 시간대를 아직 알지 못한 것이 있으면 그 출처 이름과 처리 방법을 점검 기록에 따로 남깁니다. 예를 들어 참고 칸에만 두었는지, 병원 소재지 시각으로 가정했는지를 기재합니다. 가정을 두었다면 그 가정이 확인되기 전까지 해당 국가 숫자 옆에 미확정 표시를 둡니다.

지난달과 기준 시간대나 마감 시각이 달라졌다면 변경한 날짜와 이유를 기록합니다. 기준이 달라진 달끼리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실제 문의 변화인지 집계 기준 변화인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원장은 기준이 변경된 달의 비교 결과를 읽을 때 이 기록을 먼저 확인합니다.

국가를 새로 추가할 때의 판단 기준

광고하는 국가를 새로 추가할 때는 그 나라만을 위해 기준 시간대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새 국가도 기존 보고서의 기준 시간대와 마감 경계를 그대로 따릅니다. 새 국가의 담당자가 현지 시각 보고를 원하면 별도 참고표로 만들고 합계 표와 섞지 않습니다.

새 국가는 시차가 커서 경계에 걸친 문의가 다른 나라보다 많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계 건을 경계 안 문의에 미리 더해 두면 다른 국가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경계 건이 유난히 많은 국가는 해석 메모에 그 사실을 적어 두는 데서 멈춥니다.

새 국가의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가 기존과 다르면 출처 목록에 먼저 올립니다. 메신저나 별도 신청서처럼 새 경로가 생기면 그 기록의 시각 기준도 따로 알아내야 합니다. 출처 목록에 없는 경로의 문의는 합계에 넣기 전에 담당자가 시각 기준을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준 시간대는 꼭 병원 소재지 시각이어야 합니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고,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가장 익숙한 시각을 쓰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 정한 기준을 모든 국가와 출처에 같이 쓰는 일입니다. 정한 기준은 보고서 첫머리에 남겨 둡니다.

문의 기록 파일에 시각 없이 날짜만 남아 있으면 어떻게 환산합니까?

시각이 없으면 기준 시간대로 정확히 환산할 수 없으니 해당 건은 날짜만 확인된 건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마감일 당일과 다음 날에 든 건은 경계에 걸친 문의 칸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앞으로 들어올 문의부터는 접수 시각을 함께 기록하도록 입력 양식을 고칩니다.

시간대 환산 작업은 상담 직원과 마케팅 담당자 중 누가 맡는 것이 좋습니까?

문의를 입력하는 상담 직원은 원래 접수 시각만 정확히 남기고 환산은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환산과 국가별 합계는 보고서를 만드는 마케팅 담당자가 한 사람으로 맡습니다. 실장은 월말에 그 결과를 확정합니다.

스프레드시트 말고 별도 도구가 없어도 이 방식을 운영할 수 있습니까?

스프레드시트만으로도 출처 시간대 열, 환산 날짜 열, 경계 표시 열을 두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환산 계산식을 한 칸에 만들어 두고 행마다 복사해 쓰면 손으로 계산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식을 고친 날짜는 점검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이미 지난 몇 달 치 보고서도 새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까?

지난 보고서와 새 보고서를 비교할 계획이 있다면 원래 시각이 남아 있는 기간만 다시 계산합니다. 원래 시각이 없는 기간은 다시 계산하지 않고 기준이 달랐다는 표시만 남깁니다. 어느 기간까지 다시 계산할지는 원장과 실장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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