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페이지 유입의 시장 귀속 기준
일본어 페이지로 들어온 검색 유입은 페이지 언어만 보고 일본 시장 성과로 넣지 않습니다. 이 유입은 먼저 일본어 사용자 유입으로 집계하고, 그다음 접속 국가를 더해 시장별로 나눠 보고합니다. 일본어로 검색한 사람 중에는 일본 밖에 사는 사람도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담당자는 유입 한 건마다 두 가지 값을 따로 기록합니다. 하나는 방문한 페이지의 언어이고, 다른 하나는 방문자의 접속 국가입니다. 이 두 값을 겹쳐 놓아야 일본 시장 성과와 다른 국가의 일본어 사용자 성과가 갈라집니다.
| 유입 구분(페이지 언어×접속 국가) | 귀속할 시장 | 보고서 표기 |
|---|---|---|
| 일본어 페이지 × 일본 접속 | 일본 시장 | 일본 시장 유입 |
| 일본어 페이지 × 일본 외 국가 접속 | 그 나라 시장에 더하지 않고 일본어 사용자 유입에 남김 | 일본어 사용자 유입(국가명 병기) |
| 일본어 페이지 × 접속 국가 미확인 | 어느 시장에도 넣지 않음 | 일본어 사용자 유입(국가 미확인) |
| 다른 언어 페이지 × 일본 접속 | 일본 시장 후보로 따로 표시 | 일본 접속 기타 언어 유입 |
표의 셋째 줄처럼 국가를 알 수 없는 유입은 일본 시장으로 몰아넣지 않습니다. 합계에서 빠뜨리지 않되 일본어 사용자 유입 안에 국가 미확인 항목으로 남겨 둡니다. 이렇게 하면 일본 시장 수치가 실제보다 커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언어로 페이지를 찾는 검색 방식
구글 안내는 다국어 사이트의 경우 검색이 검색 사용자의 언어와 일치하는 페이지를 찾아 준다고 설명합니다. 일본어 페이지가 검색에 나왔다는 것은 일본어 사용자에게 연결됐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그 사용자가 어느 나라에서 접속했는지는 이 사실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과 보고의 첫 단위는 국가보다 언어가 맞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일본어 페이지 성과를 먼저 일본어 사용자 유입 총량으로 정리합니다. 시장별 숫자는 그 총량을 접속 국가로 다시 나눈 결과로 다룹니다.
원장이나 실장이 일본 시장 예산을 정할 때도 이 순서를 따릅니다. 일본어 사용자 유입 총량을 일본 시장 성과로 읽으면 일본 쪽 예산 판단이 부풀 수 있습니다. 보고서 첫 줄에 두 수치를 함께 실어 판단하는 사람이 차이를 알게 합니다.
교차 집계를 만드는 다섯 단계
교차 집계는 페이지 목록 정리에서 시작해 보고 표현을 정하는 데서 끝납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표를 만들고, 귀속 규칙은 실장이 승인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아래 단계는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미리 준비할 자료는 일본어 페이지 주소 목록과 검색 유입 기록입니다. 유입 기록에는 방문 페이지와 접속 국가가 함께 담겨 있어야 합니다. 국가 값이 없는 기록은 버리지 않고 따로 모아 보관합니다.
- 일본어 페이지가 일본 거주자용인지 일본어 사용자 전체용인지 정합니다. 배송·가격·연락처처럼 일본 거주자만을 위한 내용이 있는지 기준으로 가립니다.
- 일본어 페이지 주소를 한 목록으로 묶습니다. 하위 주소가 섞여 있으면 페이지마다 언어를 표시해 누락을 막습니다.
- 검색 유입을 페이지 언어와 접속 국가로 교차해 표를 만듭니다. 행은 페이지 언어, 열은 접속 국가로 두면 읽기 쉽습니다.
- 일본 외 국가에서 온 일본어 유입의 귀속 규칙을 정합니다. 국가별로 따로 남길지, 기타 국가로 묶을지를 실장이 결정합니다.
- 보고서에 일본 시장 유입과 일본어 사용자 유입을 나눠 표기합니다. 같은 명칭을 매달 그대로 써서 기간끼리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첫 단계에서 페이지 성격을 정하지 않으면 뒤 단계의 귀속 규칙이 흔들립니다. 일본어 사용자 전체용 페이지라면 일본 외 유입도 정상 성과로 집계합니다. 일본 거주자용 페이지라면 일본 외 유입은 별도 관찰 항목으로 분류합니다.
집계 전에 가릴 항목과 흐려지는 경우
| 확인 항목 | 확인 방법 |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 |
|---|---|---|
| 페이지 대상 | 페이지 내용에 일본 거주자 전용 정보가 있는지 대조 | 일본어 사용자용과 일본 거주자용 내용이 한 페이지에 섞인 경우 |
| 주소 구조 | 일본어 페이지 주소 목록과 실제 주소를 대조 | 주소 이름을 국가 대상의 근거로 여기는 경우 |
| 화면 전환 설정 | 접속 국가에 따라 다른 화면이 나오는지 제작 업체에 문의 | 같은 주소에서 국가마다 다른 언어가 나오는 경우 |
| 국가 값 | 유입 기록에 접속 국가가 비어 있는 비율을 대조 | 국가 미확인 유입을 일본 시장에 합친 경우 |
구글은 언어별 하위 도메인 이름을 페이지 타겟층 결정에 쓰지 않으므로 대상을 명시적으로 매핑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또 hreflang 주석은 검색 결과가 올바른 언어 버전으로 연결되도록 쓰는 수단으로 소개됩니다. 주소에 일본을 뜻하는 이름이 있거나 hreflang이 설정돼 있어도 방문자의 접속 국가는 이것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주소와 hreflang 설정을 페이지 언어의 표시로만 기록합니다. 방문자 국가는 유입 기록의 접속 국가 값에서 따로 가져옵니다. 두 정보를 한 칸에 섞어 쓰지 않도록 집계표의 열을 나눕니다.
화면 전환 설정 여부는 마케팅 담당자가 홈페이지 제작 업체에 직접 묻습니다. 답을 받으면 설정 내용과 받은 날짜를 집계표 옆에 기록합니다. 업체가 확답하지 못하면 해당 페이지 유입은 국가별 해석을 보류합니다.
국가에 따라 화면을 바꾸는 페이지의 집계 문제
구글은 감지된 국가나 선호 언어에 따라 다른 콘텐츠를 보여 주는 페이지라면 구글이 일부 언어 콘텐츠를 크롤링하거나 색인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구글의 다지역·다국어 사이트 관리 문서에는 IP 분석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조정하지 말라는 권고도 있습니다. 병원 홈페이지에 이런 설정이 있다면 일본어 페이지의 유입 수치 자체가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페이지에서는 같은 주소로 들어와도 국가마다 본 화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집계표에는 일본어 페이지 유입으로 찍혀도 실제로는 다른 언어 화면을 본 방문자가 섞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해당 주소를 표시해 두고 언어별 성과 해석에서 따로 다룹니다.
설정을 고칠지는 원장과 실장이 제작 업체 의견을 듣고 정합니다. 고치기 전까지의 기록에는 화면 전환 설정 기간이라고 표시합니다. 고친 뒤의 기록과 같은 줄에 합치지 않아야 전후 차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 표기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가장 흔한 실수는 일본어 페이지 유입 전체에 일본 시장이라는 이름을 다는 것입니다. 이 표기는 보고서를 받는 원장이 일본 거주자 유입으로 읽게 만듭니다. 표기는 일본 시장 유입과 일본어 사용자 유입 두 가지로 고정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일본 외 국가의 일본어 유입을 그 나라 시장 성과에 그대로 더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겨냥한 페이지나 광고가 없다면 이 유입은 해당 시장 활동의 결과가 아닐 수 있습니다. 국가명은 함께 쓰되 일본어 사용자 유입 안에 남겨 둡니다.
세 번째 실수는 달마다 귀속 규칙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한 달은 기타 국가로 묶고 다음 달은 국가별로 쪼개면 추세를 읽을 수 없습니다. 규칙을 변경할 때는 변경한 달을 보고서에 명시하고 이전 기록도 같은 규칙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귀속 판단에 더할 기준
일본 외 국가의 일본어 유입이 꾸준히 늘면 그 자체를 새 판단 거리로 다룹니다. 특정 국가에서 일본어 유입이 반복된다면 그 국가의 일본어 사용자 수요일 수 있습니다. 실장은 이 흐름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다음 예산 회의 안건으로 올립니다.
문의 단계의 기록도 같은 구분을 따라야 합니다. 유입은 언어와 국가로 나눴는데 문의는 페이지 언어로만 묶으면 두 기록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상담 담당자는 문의 기록에 페이지 언어와 접속 국가를 함께 남깁니다.
귀속 규칙은 문서 한 장으로 정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게 합니다. 문서에는 페이지 대상, 국가 미확인 처리, 보고서 표기, 결정한 사람과 날짜를 기재합니다. 대행사가 보고서를 만들 때도 이 문서를 먼저 전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 페이지가 하나뿐인 작은 병원도 교차표를 만들어야 하나요?
페이지가 하나라도 접속 국가가 여러 곳이면 교차표가 쓸모 있습니다. 행이 하나뿐이라 표는 단순해지고 작성 시간도 짧습니다. 매달 같은 양식에 국가별 숫자만 채워 넣으면 됩니다.
국가 미확인 유입이 많으면 일본 시장 판단을 미뤄야 하나요?
미확인 유입이 크면 일본 시장 수치는 하한값으로만 읽습니다. 예산을 늘리거나 줄이는 결정은 미확인 비중이 줄어들 때까지 크게 움직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단을 내릴 때는 미확인 수치를 함께 보고서에 실어 둡니다.
교차표 작성은 마케팅 담당자와 실장 중 누가 맡는 것이 좋을까요?
숫자를 뽑고 표를 채우는 일은 마케팅 담당자가 맡습니다. 귀속 규칙과 보고서 표기를 승인하는 일은 실장이 맡는 것이 무난합니다. 역할을 나눠 두면 규칙이 담당자 판단에 따라 달라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행사 보고서가 일본어 유입을 모두 일본 성과로 묶어 오면 어떻게 하나요?
병원이 정한 귀속 규칙 문서를 대행사에 전달하고 표기 변경을 요청합니다. 대행사가 접속 국가 값을 줄 수 없다면 그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 둡니다. 그 기간의 보고서에는 일본어 사용자 유입이라는 표기만 씁니다.
귀속 규칙을 처음 정한 뒤 언제 다시 검토하면 좋을까요?
새 언어 페이지를 추가하거나 대상 국가를 늘릴 때 다시 검토합니다. 그런 변화가 없더라도 분기마다 한 번 실장이 규칙 문서를 열어 현재 운영과 맞는지 대조합니다. 고친 내용은 날짜와 함께 문서에 남깁니다.